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무염하는 아기 어린이집에서 비타민 사탕 먹인것에 충격받은 엄마의 반응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광명시장 나들이
나 - 피아노 공부하는 할머니
뻐꾸기 소리 ,일요일이다
집이 훤하다
배민 요즘 쿠폰 뿌리나봐요
호사스런 고통
시와 사진
조회 : 396
○⊙♥ 화롯불 ♥⊙○
BY 부는바람
2001-02-12
- 화롯불 -
온 식구가 둘러 앉은
겨울 날 사랑채에
빨갛게 화롯불 달아오르면
구수한 군밤 냄새에
인정은 깊어 가네.
톡! ,톡 !,톡 ! ….
하나,둘, 셋….
군밤을 세던 아이 잠이 들면
뒤 곁에선 부엉새
지는 달빛을 아쉬워 하고
할아버지 마른 기침소리에
하얗게 재가 되어 가는
화롯불 씨는
새벽미명에 홰를 치는
수탉의 벼슬 위에 피어 오른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좀 만족 하셨나요~~? ㅎㅎ
글 보고 바로 조회해봤어요^..
따뜻한 댓글에 늘 감사드려요..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
계절을 알리는 새소리지요 소..
그러게요 자연계에서의 냉혹한..
애들 클 때는 워낙 많이 먹..
재래시장이라고 모두 싼 것은..
시장이 가격이 좋기는 하지만..
주말에는 차가 너무많아 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