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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사전 동의 없이 식기세척기를 구입하여 분노한 남편 사건을 보며 이 부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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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86

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BY glass560 2001-02-11

아줌마들의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글을 좋아하는 내게 나이어린 친구가 권해준
아줌마들의 천국으로 들어왔습니다.

이곳 분들의 이쁜글 구경하고는 바로
문열고 들어왔습니다.

같은 여자들의 천국.
무슨말이든지 해도 되는 천국으로 들어온
이기분..
상쾌함으로 인사말 올리고 나갑니다.

부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