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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68

반편(半 片) 의 가슴을 지고,,,,


BY kooolman 2000-12-14

반편( 半 片 )의 가슴을 지고
살아가는 이들은..



별이 꾸는 꿈처럼
삐죽한 조각을 감춰보길 바라지만.................



별이 꾸는 꿈은 또다른 반편.

별이 꾸는 꿈은 내가슴의 반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