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사이버작가
· 시와 사진
· 에세이
· 소설
· 좋은 글 모음
· 작가방
이슈토론
담뱃값 인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귀챠니즘
피고지는 벚꽃나무보면서
에그머니나
20억이 생긴다면
만약에 20억이 생기면
문신
시와 사진
조회 : 439
연시 (아들의 심정)
BY 들꽃향기
2000-08-18
- 아들의 심정 -
한 해 한 해 더해간
어머님 나이
이 내 가슴속에
아픈 칼끝으로
새기며 흘러간 일흔 아홉 그 나이
사흘이 멀다하게
꿈에 보는 어머니
이제껏 살아 계시리라
차마 믿을 수 없어
그런 날이면 온종일 울적한 심사
이 아들에게 기울이는
그 사랑의 힘으로 어머님은 이날까지
생존해 계시는데
어머님을 믿는
자식의 마음은 모자라
물리칠 길 없는 의혹과 불안 속에
이내 생각 헤매고만 있었으니
어머님 용서하십시오
-북한 계관시인 오 영재 -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그냥 전기밥숕에 놓고 게속 ..
그러게요 저도 요즘 몸이 나..
언제 그렇게 될까요? 우리는..
예. 시어머님이 저를 오히려..
맞아요 토마토님~! 지금이 ..
시아버지가 눈치가빨라 시엄니..
벚꽃은 해마다 그 자리서 ..
일요일은 너~~무힘들어서 거..
만석님은 일류디자이너로 일하..
저는 님이 새댁은 아니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