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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사전 동의 없이 식기세척기를 구입하여 분노한 남편 사건을 보며 이 부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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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909

너무의젓해서 군대가는 아들같아 가슴이 찡했어요.


BY 다둥이맘 2013-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