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863

엄마...나 벌써 다 젖었어요 ^^


BY 성현아사랑 2013-07-01

서울랜드 분수대 근처에서 홀딱 다 젖어버린 아들... 뜨억.... 

다

벌써 젖었다며 저런 표정으로 얘기하는 개구쟁이 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