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보이는 회전카페에서 카푸치노한잔 앞에놓고
두런두런 이야기를 하면서 강건너 대숲과 수많은 꽃들~
그리고 강가의 물오리들 노는 모습도 . . .
어느새 카페는 한바퀴를 돌아 다시 그곳으로 올때쯤
마음은 정화되고 눈도 맑아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