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아트센터에 다녀왔는데요. 벽면에 이렇게 예쁜나무작품이 있더라구요
나무만큼 크고 싶은 맘으로 팔을 올려 만세를 불러봤어요.
주위 시선은 신경쓰지 않고~~볼 수록 예쁜 엄마나무와 품에 숨어있는 아기나무 제 맘대로 이름지어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