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왕자님, 공주님 너무 이쁘죠?
4살 터울에 티켝 태격 하지만,
그래도 둘이 있음 이렇게 좋아해요.
이상하게 둘이 셋트로 입으면 전 왜 이렇게 좋을까요?
학교에서 아들에게 용준이가 집에서 할일은 뭐지? 하고 물으니
동생 돌보기라고 자신있게 대답하는 우리 장남..
언제나 엄마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 주네요.
애교쟁이 울 공주님..
먹는거 좋아하지만, 엄마에게만은 언제나 맛난 것을 먼저 양보하죠
별것 아니지만, 울 규린 공주님에게는 대단한 일이랍니다.
예쁜 잠옷 패션 용준 왕자님 규린 공주님~~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