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날이 풀려서 해운대 바닷가에 갔습니다. 햇살이 따뜻해 산책하기도 좋고 사람도 많고 정말 좋네요^^ 역시 세계적인 휴양지인것 같아요. 지금은 해운대에서도 5성급인 파라다이스 호텔 앞에 벤치에서의 사진입니다. 지윤이가 오랜만에 나들이라 많이 들떠있네요.^^

우리 지윤이 바다를 처음 봅니다. 한참을 멍하니 보더니 우우~~하며 소리도 지르고 나름 즐기는 모습이 역력해요. 모래사장에 앉혀 놓으니 신기한듯 한참을 모래를 가지고 놀다가 떠날 생각이 없길래 데리고 와서 한컷으 찍었습니다.

우리집 최고의 먹돌이 지윤이 입니다. 인상까지 쓰면서 한입이라도 더 크게 베어물려고 하는 모습이에요^^ ㅋㅋ
모두들 따뜻한 봄이왔어요~~ 집에만 계시지 마시고 한번 애기들을 데리고 즐거운 나들이를 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