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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철이라 부르는 지하철 출근시간에 아이를 데리고 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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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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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바다를 본 울 아들 지윤이~~


BY 알빰 2012-04-02



오랜만에 날이 풀려서 해운대 바닷가에 갔습니다. 햇살이 따뜻해 산책하기도 좋고 사람도 많고 정말 좋네요^^ 역시 세계적인 휴양지인것 같아요. 지금은 해운대에서도 5성급인 파라다이스 호텔 앞에 벤치에서의 사진입니다. 지윤이가 오랜만에 나들이라 많이 들떠있네요.^^

 



우리 지윤이 바다를 처음 봅니다. 한참을 멍하니 보더니 우우~~하며 소리도 지르고 나름 즐기는 모습이 역력해요. 모래사장에 앉혀 놓으니 신기한듯 한참을 모래를 가지고 놀다가 떠날 생각이 없길래 데리고 와서 한컷으 찍었습니다.

 



우리집 최고의 먹돌이 지윤이 입니다. 인상까지 쓰면서 한입이라도 더 크게 베어물려고 하는 모습이에요^^ ㅋㅋ

 

모두들 따뜻한 봄이왔어요~~ 집에만 계시지 마시고 한번 애기들을 데리고 즐거운 나들이를 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