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만 해온 신랑을 보면 사실 굉장히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뿐인게 사실입니다. 1달의 거즘 하루~ 혹은 이틀 정도 밖에 쉬지 않고 늘 일만 하는 신랑을 보면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신랑의 직업에 특정상 서비스 업계에서 근무를 하다보니 요즘 주5일제 근무를
하시는분 들 의 얘기를 듣다보면 저의 신랑에게는 먼나라 이야기 같습니다.더불어 저의 신랑만큼이나
같은 직장에 다니시는 직원분들 역시 저의 신랑과 마찬가지로 거즘 쉬는 날이 없이 근무만 하는분들
이니까요 어떻게 보면 몸과 마음이 힘 들어도 사랑하는 가족을 생각하며 항상 기쁨마음과 웃음이
끊이지 않는 성격이라 보니 근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한번 내색도 않하는 모습을 보면 어떤면으로는
정말 멋진 신랑을 만나서 내가 이렇게 편하게 사는 구나?? 라는 얄미운 생각을 하는 저 인지라!!이제껏 한번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지 못해서 이번 계기로 인해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여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