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잠잘때 빼고는 늘상 함께있는 딸아이와 친구!
밖에나가면 자매가 아니냐는 오해를 많이 받아요. 둘이안고 있는 사진도 많지만 이사진이 두친구가 얼마나 마음이 일치하는지 알수있어요
진짜 친한친구 아니랄까봐 포즈가 ^ ^ 정말 웃기지요???????
2011년 올해도 싸우지않고 재미있게 잘지냈어요. 내년에도 아프지않고 사이좋게 지내길 바란다 . 아령이 채연이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