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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고통을 근거로 한 안락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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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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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있어 행복합니다 *^*


BY 깜찍한성자 2011-12-05



이젠 딸이 있어 나약한 엄마를 챙겨주고 생각해줘서

 

고맙고 행복하답니다 *^*

 

생일이 음력이라 연말연시를 걸쳐 다가오는데

 

수능으로 인하여 힘들텐데 챙겨주는 딸이 사랑스러웠지요!!

 

몇번이나 딸이 안아줄때

 

자동으로 손가락이 펴진 사진 보고서 웃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