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딸이 있어 나약한 엄마를 챙겨주고 생각해줘서
고맙고 행복하답니다 *^*
생일이 음력이라 연말연시를 걸쳐 다가오는데
수능으로 인하여 힘들텐데 챙겨주는 딸이 사랑스러웠지요!!
몇번이나 딸이 안아줄때
자동으로 손가락이 펴진 사진 보고서 웃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