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산포 해수욕장으로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조개도 잡고 모래 놀이도 하고...
물 장작에 데워서 아들래미 발가벗고 목욕시켰어욤...ㅎㅎㅎ
아직 20개월 밖에 안되서 가능한것 같습니다.^^
다 추억으로 남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