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으로 나들이를 갔을때의 모습이랍니다.
물도 맑고 산도 푸른 그곳...
사람도 드문 한적한 곳에서의 여유로움을 즐길수 있었답니다.
아빠가 만들어준 즉석 나무막대 낚시대를 가지고 낚시를 여 물고기도
잡아보는 즐거운 시간을 갖고 왔답니다.
자연이 주는 고마움과 즐거움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