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오후늦게
아이들데리고 가까운 안양유원지로 물놀이하러 갔다.
아이들은 신나서..옷입은채로 풍덩..
좀 놀다보니 지나가는 소나기가...어른셋이서 돗자리들고 계곡 한가운데 서서 우산역할도 해보고,
아예 자리잡고 수영복착용후 물총놀이에 신나게 물놀이를 했다.
저렴한 비용에 가볍게 휴가를 다녀왔네요 <현이수이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