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4월 28일. 일 주일 뒤면 <어린이 날>이라는 말씀이야.
'나 때는....'이란 말이, 그게 지금 아가들한테 통하겠냐는 말이지.
차라리 당신 쌈지돈을 털던지 부자 되기를 빌어야지.
요번에는 세상 없어도, "돈 없어~."소리가 먹히지 않을 걸?! ㅎ~!
모두 어른들이 만들어 낸 작당(?)이겠으니 몰라라 할 수도 없고.
손주가 하나 둘이요? 어느 녀석 골라서 줄 수도 없고 ㅋ~!
맘 같아서는 고등학생 손자 손녀에게도 "옛다"한다고 누가 뭐라하겠소.
그러게 내가 뭐라 했소. 진즉에 부~자가 되라 하지 않터이까 ㅎ~!
영감은 손주들이 그리도 이쁠까? 손주넘 눈 속에 빠지겠구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