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 파묻힌 이느낌...
자연그대로의 향기도 느낌도 보여지는 하늘도 너무 좋은 하루였습니다.
여기가 어디냐면요...코타키나발루의 탄중아루지역의 샹그릴라입니다.
자연과 함께한 6일 잊을 수 없습니다.
늘 저기에 앉아 놀고 책보고...뭐 그런 생활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