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아이들과 함께 제부도에 놀러갔어요^^
큰아이는 신났다고 맨발로 다니며 게도 잡고,
조개 껍질도 줍고^^
이제 세돌도 안된 둘째는 푹푹 빠지는 갯벌이 마냥 신기하고 이상해서 ㅋㅋ
움직이지도 잘 않고 저렇게 쭈그리고 앉아서 고민만 하네요~
아마.. 말은 못해도 상당히 무섭고 신기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