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가는곳마다 너무 복잡하더라구요.
그래서 올해는 5월1,2일에 앞당겨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모든사람들이 그렇듯 여행의 묘미는 눈과 입이 즐거워야죠!!
사륜오토바이도 타고, 갯벌체험도하고,
유채꽃도보고, 밤에는 바베큐파티와불꽃놀이도했어요.
너무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다왔습니다.
일상적인 경험이 아니라서 아이들도 좋아했어요.
많은분들도 여유롭고, 좋은체험여행 한번 떠나보세요.
^____________^행복만땅충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