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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535

이젠 설 수 있어요


BY 가디 2009-08-14

 

다연이 오빠와 함께 영등포보육정보센터에 놀러갔답니다.

다른 때는 가만히 앉아서 놀텐데

이젠 붙잡고 일어서네요.

게다가 이곳은 아이들의 호기심에 맞게

입구가 둥근 원형으로 제작되어 있어서

다연이도 자꾸만 넘어가려고 했답니다.

이제 붙잡고 서면서요.

얼른 걸어다닐 수 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