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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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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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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2177 [한가위]삼행시입니다 깔깔깔 2008-09-09 355
2176 한가위 삼행시 응모합니다. 이지혜 2008-09-20 588
2175 설날의 시작을 (1) 이예향 2009-01-26 551
2174 하늘빛 태양 2009-10-25 1,527
2173 하늘에 달꽃 2011-11-25 1,312
2172 아마도 자살은 (1) 시 쓰는 .. 2013-10-14 1,059
2171 <컴>자를아들컴퓨터관련책에서찾았답니다 첨부파일 kos06.. 2016-05-30 158
2170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 첨부파일 (4) 꾀졸이맘 2019-05-19 675
2169 치유 비단모래 2012-11-13 1,024
2168 겨울에 아름다운 당신 / 이채시인 이채시인 2014-12-09 420
2167 17회 아줌마의날 첨부파일 2016-06-03 196
2166 코리아맘 (1) 바람도리 2017-07-03 148
2165 비우면 행복하리, 등 비움에 관한 시 5편 / 이채시인 이채시인 2015-08-07 591
2164 완두콩, 살아가는 법 첨부파일 (2) 국화앞에서 2021-04-23 1,340
2163 일상 (5) 초은 2021-08-26 11,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