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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820

셀리가든


BY 단미 2008-09-26

셀리가든

 

요가를한지 오년이 다되어간다

이년전에 이쁜젊은   언니가 강사로  발탁되고

그때 부터 좋은음악이 맘에 들었다

요가는 항상 잔잔한 음악을 들ㅇ으면서 수양을한다

 

 

얼마전부터

셀리가든

내가 그렇게 좋아히던 임형주의 셀리가든을 듣게 되었다

요가수련중에,,,,,,,,,,,,,

 

난 그날부터 인터넷을뒤져

셀리가든엠피쓰리에

셀리기든을.............

 

지금도물론 셀리가든을 들으면서

이글을 씁니다

 

오늘 아컴잉책자를박고

택배받아주는 미용실에 한권주고  우리 요가교실에    세권주니   더 달라고 아우성하는 휜들있었지만 거기까지만 하고

,,,,,,,,,,,

 

아컴이 있어서

살맛나는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