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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억원 상당의 아파트를 제공 받는 대가로 이러한 조건을 내새운 시부모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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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442

나...원...참....


BY 선물 2004-04-21

어머님 외출하시고 남편도 없고...

오랜만에 여유롭게 컴 앞에 앉아 님들 글 읽고 답글도 달아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동해바다님 글에 답글 단 뒤로 통 답글이 달리질 않습니다.

확인 창이 뜨질 않네요.

 

고마우신 님들...

오랜만에 글 읽고 답이라도 드리고 싶었는데

왜 컴세상은 절 돕지 않을까요....

 

캐슬님..

꿈꾸는 바다님...

개망초꽃님..

수련님...

어진수니님...

등등 많은 님들...

결국은 답 못해드리고 물러갑니다.

제 컴만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 님들도 그런건지...

요즘 컴에 이상이 생겨 답답하네요.

 

늘 좋은 날들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