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겨우 시간이 된다.......
음~~~~~
사이버코너 이제 알게된지 며칠...
조금은 아쉽지만.......
그래두 이젠 자주 올것만 같다......
난 남보단 잠을 조금자두 유지가 된다........
이런버릇......
나뿐건 아닐거야.....
밤이되면........
우선 조용해서 좋다.........
나 혼자임을 느낄때 알수 없는 쾌락이.....ㅋㅋ
음악들어가며...
친구에게 소식두 줘보구...
아지트도 가보구........
이젠 여기까지두 알았으니........
책읽는걸 조아했따...........
아주마니....
한권을 단숨에 다 볼정두로 실력이 그랬따.....
지금은?????
책보다는 음악이다.....
음악에 대한 욕심이 넘치다 보니........
남들 자는 시간엔 으례 노래찿기에 바뿌다.......
좀더 새로운것......
남이 안하는것....
다른방서 늘 나옴직한 평범함은 싫은데.........
이런 저런 생각으루 노랠찿다보면............
또 다시 잘 시간이 줄어든다..................................
그렇지만
난 그래두 이게 나의 행복처럼 다가온다............
노래만 듣구산지두........
아마......
ㅋㅋ
지금 난 버즈의 노래.."어쩌면"..들으며 이러케 산다.......
새로운 노랠 발견하면........
내 귀가 저 노래 괜찮아 하구 승인 이라두 나면....................
한달내내 하루도 빼지 안쿠서 들어야 맘이 편해진다........
남들처럼 요리 마니 몰라두.........
남들처럼 힘센 아즘 소리 못들어두...............
난 지금의 내가 좋다.......
늘~~~~~
소녀처럼.............
비가오는날엔 좀더 커피향에 취하구.......
끈적이는 음악에라두 심취해보구........
그래서 인지 뜨거운 태양 싫어 한다......
오죽함.......
[비]가불렀떤......"태양을 피하는방법"...이걸 컬러링 햇을까.....ㅋㅋ
밤이조아....
넘넘 조아..밤을 사랑해 버린 나.......
밤의 나라에서 초대좀 해줌 조은데.....ㅋㅋ
아~~~~~~
베란다를 문득보니...
살인더위가 느껴진다.......
아주 환하게 웃는 저 태양.......!!!!!
제발 울집에 오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