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남은인생은 그동안 고생한보답으로 하고 싶은 일하며 살면 되는줄알았다 그러나..
어느 드라마에서 사람에겐 고만이가 따라다닌다 하였던가?
갑작스럽게 집안에 닥친 우환으로 일을 찾아야만했다
모든일은 넘치고 처지고ㅡ무얼 해야하나?
웬만한데는 나이때문에 안쓰려하고, 정보지를 갖다놓고 눈이뚫어지게봐도 마땅한데가 없다
장사를 하자니 자금도 없고 경험도 없고 용역을 알아봐도 초보자는 별로 반기지도 않고
다ㅡ팀이 있다고한다
이대로 가다간 우울증이 심해질것같다
용기를 잃지말자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나는 무엇이고 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