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나날이흘러가는 세월을 붙잡을수 없기에ㅡ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다섯이나많은 아줌마와 바람을 핀후.....
그는 아직도 내게 솔직하지못합니다...
날사랑한다고 하지만 그건어디까지나 겉도는얘기일뿐....
그부모도 그 형제도 싫습니다...
그 바람을 같이 만나며 즐겼으니까요...
난 김장철인지금 그의 부모에게 김치를 받았습니다...
제심정을 솔직히 말하기엔 너무 자존심이 상합니다..
너무 부족함없는 저이기에...
언제까지모른척해야하나요?
감사하다 예기를하고픈데 상대하기더싫어요....
생각만해도 소름이 끼치고 도망가고 싶은걸요..
남편의 외도는 용서하지만 알고 있덛 그의 가족을 욯서못하는 내가
잘못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