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아내가 사전 동의 없이 식기세척기를 구입하여 분노한 남편 사건을 보며 이 부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89

내 사랑스런아이들


BY sla0807 2003-01-08

내 아이들이 둘다 스카우트에서 제주도를 갔다
어렸을땐 일박이일 캠프를 보내고 찔찔짜고있던 내가
삼박사일보내고도 내자유시간이 생겼다고 좋아한다
나는 못먹어도 아이들은 학원보내고
나는 못입어도 아이들한테 해줄수있는건 다 해주고싶다
사랑스런 내 아이들 비행기타자고 노래를 해도 태워줄수 없었는데
비행기타고 얼마나좋아했을까
내일이 오는날이다
몇일 적막같던 집이 다시 북적되겠지
사랑이 많은 내아이들 물질적으론 많이 해줄순없지만
사랑으로 키워서 자신들이 하고싶은일하며 잘살도록해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