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일기장을 뒤적이다
말도 안되는 우스개 소리 발견.
올립니다.
워낙 꽁방이 분위기가 down되서리
분위기 up 시키기 위해....
재미 없지만 ...
*까마귀가 백로를 보고...
햇볕에 그을린 나의 건강한 모습을 보라.
*원수지간일 수 밖에...
0 개는 있어도 0 고양이는 없으며
도둑 고양이는 있어도 도둑개는 없으니.
* 알쏭 달쏭~~~
알쏭 : 암탉이 알을 낳기전에 부르는 노래.
달쏭 : 우주인이 출발전에 부르는 노래.
* 세상에 이런 주소가
아가씨도 예쁘군 나주면 어떠리
-허전해씨댁 한심해군 앞-
* 한수산의 가을 나그네 중-
아이는 생산할 수 있는한 최대한 생산한다.
인력은 곧 국력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