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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사전 동의 없이 식기세척기를 구입하여 분노한 남편 사건을 보며 이 부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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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569

80년 대 우스개 소리...


BY hanguni63 2003-01-06


옛날 일기장을 뒤적이다
말도 안되는 우스개 소리 발견.
올립니다.
워낙 꽁방이 분위기가 down되서리
분위기 up 시키기 위해....

재미 없지만 ...


*까마귀가 백로를 보고...

햇볕에 그을린 나의 건강한 모습을 보라.

*원수지간일 수 밖에...

0 개는 있어도 0 고양이는 없으며
도둑 고양이는 있어도 도둑개는 없으니.

* 알쏭 달쏭~~~

알쏭 : 암탉이 알을 낳기전에 부르는 노래.
달쏭 : 우주인이 출발전에 부르는 노래.

* 세상에 이런 주소가

아가씨도 예쁘군 나주면 어떠리
-허전해씨댁 한심해군 앞-


* 한수산의 가을 나그네 중-

아이는 생산할 수 있는한 최대한 생산한다.
인력은 곧 국력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