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아이들과 함께 늦잠을즐긴다.
늦은아침을먹고.동장군을핑계삼아 꼼짝없이 갇혀있는하루..
따르르릉...~~~~~엽세요...
나야...^^*~~누구지??
여기온양...
가만있어봐!!온양에내친구...누구지??/
나야..미정이...
아~~그래너였구나..반갑다....
그친구왈..고맙다,엽서 잘받았어...아니..카드..
지난연말에 몇몇 친구들에게.연하 카드를 보냈더니 드디어
한친구에게서 너무나오랜만에 전화통화가 이루어진것이다..
사실 별거아닌거에도우리네들은 감동하고 받을수있는건데...
우리친구들 사실은 일년에 한번씩초등학교 동창회를한다
많은친구들이 나오는건 아니지만 늘빠지지 않는친구들이
있다..그것이 고마워 내마음을표현해본건데..
우리네 나이 이제사십...이젠정말친구가 그립고필요함이
절실이 느껴지고...
허허로운가슴을 채워줄수 있는건그래도친구밖에없기에...
두서없이 적어 보았습니다.졸필입니다
이곳에워낙 수작(빼어난글)들이 많아서 감히노크하기가
두려웠습니다.
암튼이곳에터줏대감님들새해에...복~~~많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