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향기님... 누구나 생활속에 느끼는 부분을 어쩌면 그리도 잘 표현하시는지요? 늘 님의 글은 향기롭군요. 저도 아주 오래 전에 직장 동료들끼리 일일 찻집을 연 적이 있었지요. 지금은 좋은 추억이 되어 남아있답니다. 이곳 에세이방에 와 본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녹차향기님의 글을 은근히 기다리는 팬입니다. 따뜻함이 묻어나는 글들이 늘 가슴을 훈훈하게 만들거든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글로 만나실 수 있었으면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