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생활의 발견...
무지 기다렸다...
갈때 마다 이넘의 비디오는...
들어와 있지 않았다...
처음 만난 사람이...
호감 간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섹스를 한다...
그리곤..
사랑을 꿈꾼다...
여자가...
또 남자가...
이제 섹스는...
아무런 기다림과 탐구 없이...
섹스라는 몸놀림으로...
사랑의 틀을 먼저 만들어 놓고선...
기억 되어 지길 바란다..
내안의 너...
너안의 나로....
대화중...
사람 되긴 힘들어..
하지만 괴물은 되지 말자구...
사람 같이 산다는것 무엇일까나???
섹스에 통달 하는것일까나???
2************복수는 나의것..........
송강호의 연기를 좋아 하는 나로선..
그에 대한 실망 스런 영화 였다..
아마 저역을...
설경구가 했어면 하고 생각 해봤다...
사랑하는 자기 딸을 잃은...
아버지의 절절 끊는....
내면적인 연기가 부족 한것인지..
아님..
송강호의 희극적인 연기가..
내 머리에 너무 꽉 박혀 있는 것인지...
법보다는...
주먹이 가까운...
해서...
법에의존 하기보단..
내 죽고 너 죽자식의 영화...
이런 감정으로 일을 처리 하면...
곧..
킬러 들의 수다에서..
나오는 킬러들은..
공공연한 직업이 되겠다...
3*********아이언팜........
난...
차인표 연기를 좋아 하지 않는다..
그의연기는 힘이 너무 들어가 있다..
하지만..
배우로서 차인표는 무지 좋아 한다..
그의 건강한 정신은...
훈장감이다...
이 영화에서도..
차인표는 힘이 너무 들어 가 있다...
멍해 있어야 하는 얼굴에는..
몸에서 힘이 느껴 진다..
그가 지닌 카리스마다..
결국엔...
결혼은..
능력 보다..
사랑이 우선이라는 가벼운 교훈 적인 영화...
차인표 몸이 쥑이게 좋더만..
그 알통들..
누가 그랬나..
신애라는 좋겠다고...
4**********잼밌는 영화.......
이 영화는..
이 콜라 처럼..
영화를 많이 본 사람이 보아야 잼있지..
많이 접하지 않은 사람이 보면..
엉성한 스토리가...
싱거울 것이다..
하지만..
순 우리 나라 영화에서만..
페르디 해서 만들어 졌다는것 만으로도..
큰 기쁨 이다...
이 더운 여름..
선풍기 켜 놓고...
생각 없이 힐힐 거리면 보기엔 딱 좋은 작품...
5***********공공의 적.......
캬...아....
올만에...
컥컥 거리면..
웃어면서 봤다...
비디오만 켜 놓으면..
잼없다고 하던 남편도..
낄낄 거리면서..
보아서니...
과연 강우석 영화다...
투캅스 만큼 잼미 이었지만..
내용 면에서 보면..
할리우드 영활 본뜬것 같아..
속이 쓰린 면도 있었다..
아버지를 죽이고...
의붓 엄마도 죽이고..
부페 식당에서..
어깨 부딛쳤다고 죽이고...
파리 목숨 보다 못한 인간성 상실은..
우리가 지금 현재 가는 길이 아니겠는가..
저런 영화 때문에라도...
과연 영화에서 만..
다룰수 있는 이야기 이길...
바랄 수 밖에....
6*********오션스 일레븐....
화려한 출련진...
조지 클루니,브래드 피트, 맷 데이먼, 앤디 가르시아, 줄리아로버츠
들이 구미를 당기기에..
충분한 영화지만..
항상 이런 영화는..
제대로 이름값을 못한다...
'스팅'을 리바이블 한듯한 영화...
세상 사는게..
이렇게 뜻대로만 된다면이야..
얼마나 살만 나는 세상 일까나아??
7*********키스
이혼한 여자가...
재즈바에서 화장실을 잘못 알고 들어가..
다른 여자를 기다리는 남자에게..
키스를 당한다..(그 남자는 그여자가 자기가 기다리는 여잔줄 알고..)
얼마나 그 키스가 황홀 했어면..
그 키스에서 벗어 나지 못하고..
들뜬 마음에..
대니 드 비토가 열연 하지만..
그의 짝달만한 몸으론..
잘생긴 남자와 쭉빵들만이..
나와서 하는 애정 영화완 잘 맞지 않은듯 하다...
나의 고정 관념 이겠지만..
이렇게 나는 벌써..
애정 영화의 주인공 들까지 길들여 져 있다...
8**********우먼8 1/2
부전자전 이란 말이 있다..
엄마를 잃은 상심한 아버지를 위로 하기 위해..
여자들을 불러...
섹스의 천국을 만든다
여자 8명과..
휠체어를 쓰는 여자는 한명이 아니라..
1/2라고 하면서....
장르도...에로 환타지라고 한다..
에로도 아니고..
환타지도 아닌 것이...
괜히 지랄 하고 있다...
나는 이런 영화를 접할 때 마다...
실로 궁금 하다..
감독들의 의도가....
작은 돈으로 만들수 있는 영화도 아니고...
큰돈을 들어서...
뭘 말할려고 하는것인지가...
첨에는...
아버지와 아들이 벌이는..
동성애적인 영환줄 알았다..
그랬더라면..
색다른 맛이라도 있었을 건데 말이다..
짐승 같이 쇼킹한...
(이 부분에서 돌맞겠군....)
9*************레아
그래도...
감동을 받으면서 봤던 유일한 작품 같은 작품...
전체적인 배경이 어둠긴 했어도..
웃음을 잃은 두 사람이..
조금씩..
상대방을 인정 해주면서..
얹어 지는 사랑에 대한 기쁨들...
그 기쁨을 채 길들어 지기도 전에..
맞이 하는 상대방의 죽음...
그기서 오는 오열...
누가...
사랑을 아름답다고 했나아~~ ♪~♬~~
10**********도쿄맑음
쉘위 댄스와 으랏차차 스모부에서..
웃음을 보여준 다케나카 나오토가 감독 하고..
주연을 했고..
러브 레트에서 오겡끼 데스까 하고 소리 치던..
그 여배우...나가야마 미호가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으로 다케나카 나오토랑 부부로 나온다...
사진작가인 아라카 노부요시의 실제 이야기를...
모델로 한 작품이라 그런지..
포토 에세이를 보는듯한...
흙백 사진을 보는듯한...
편안함 속에서...
좋은 선율의 음악이랑..
휴식 같은 영화 였다...
부산에서...콜라.....^^*
요 근래에 들어서 봤던 비디옵니다..
이상은...
망구 콜라 생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