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이 화창한 아니 덥다고 하는게 맞을것이다.
아실테지만 요즘은 중,고등학생들이 학기말 시험기간이다.
이 더운 날씨에 공부와 씨름하는것 보면 정말 안타갑다.
앞에서도 얘기했지만 우리 공주도 예외는 아니어서 오늘 아침 일찍 독서실로 갔다.
마음속으로 안스러울때도 있지만 겉으로 응원 많이 많이 해주고 항상 자신감을 불어 넣어준다.
그런것같다.
엄마와 딸사이란?
이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사이!
같은 성을 가진 동지로서 말이다.
물론 아직까지라는 단어를 붙일수 밖에 없는것이 유감이지만.
하여튼 지금의 내 생각이 그렇다 하겠다.
세월이 흘러 내 생각이 틀렸었다고 하면 얼마나 서글플까?
저 보다 경험 많으신 어머님들 좋은 얘기 많이 들려 주시고 더운 날에 건강 조심하시길~~~~~~
참 오늘은 열심히 수고하고 오는 딸,아들에게 시원한 팥빙수 한그릇 선물하시면 우리 엄마 최고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