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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사전 동의 없이 식기세척기를 구입하여 분노한 남편 사건을 보며 이 부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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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38

단샘(dansaem) 님에게....


BY 부산에서콜라 2002-07-06

태풍에...폭우...
아무래도..
단샘님이 걱정이네요..
별 피해 안 입어셔야 될텐데..

하늘이 하는 일이라...
누굴 원망 할수도 없는 일일텐데...
단샘님...
별 탈 없어서면 하고 빌어 봅니다..

입으 셨다면..
힘 네셔야죠...

그래도..
단샘님 가족분 들이계시니..
이만큼이라도..
우리가 우리것을 먹을수 있지요..

빠른 시일내..
한번 나오셨서 소식 전해 주셨서면 하네요..

단샘님...
괜찮으신거죠??
그쵸오???


토욜이라..
쌍둥이 한테 잠깐 양해를 구해 들어 왔어..
긴글 못 남기고..
?게 남기고 갑니다..



부산에서...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