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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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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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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554 나는 누구를 위하여 글을 올리나? 잔 다르크 2000-11-09 1,216
553 다람쥐님! 응답 그거요 2000-11-09 1,033
552 생각하문 억울혀. 다람쥐 2000-11-09 1,076
551 개 좋아하는 남자. 개 싫어하는 여자. 나의복숭 2000-11-09 1,653
550 [응답]내아이가 성직자의 길을 간다면 엘리사벳 2000-11-09 1,035
549 " 개 $ R " 에 관한 진실(2) 안진호 2000-11-09 1,212
548 달이의 육아일기 5 - 내 아이가 성직자의 길을 간다면? 닭호스 2000-11-09 1,137
547 거울 앞에서 라니안 2000-11-09 1,088
546 춘천가는 열차 로미 2000-11-08 1,241
545 작년 여름에 무신 일이 있었는지 내만 안다. 잠만보 2000-11-08 1,214
544 오 수정을 보구... 수정 2000-11-08 1,346
543 엠비시 아침드라마... 지나가다가 2000-11-08 1,532
542 마지막 장면엔 감정 디기 잡힙디다.호스님!! 잔 다르크 2000-11-08 1,360
541 장미님!! 복숭님~진짜루 5학년 맞나요?무신 정력(?)이 글케 쎄나여? 잔 다르크 2000-11-08 1,437
540 아줌마컴 삼실에서 영자님. norway님. 은호엄마. 크로버님을 만난 후기랍니다. 나의복숭 2000-11-08 1,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