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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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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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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584 첫사랑을 읽고 로미님께 noma 2000-11-13 1,098
583 우리가 너무 늦은게 아니길 바래요 / 특집 드라마 '빗물처럼' 후리랜서 2000-11-13 1,560
582 리베라 메 영화소개 뽀엄마 2000-11-13 1,364
581 전여옥의 TV읽기 (1) cryst.. 2000-05-23 1,299
580 단적비연수 영화 소개 뽀엄마 2000-11-13 1,279
579 민 키우기. 2 - 밥 먹이기. 다람쥐 2000-11-13 1,046
578 첫사랑 로미 2000-11-13 1,112
577 보석을 발견 할 줄 아는 남자를 만나고 싶다. 로미 2000-11-13 1,271
576 아......사표내고 싶다. 종가집 며느리.....누구 후임없을까? 나의복숭 2000-11-12 1,531
575 남자애환(2) 안진호 2000-11-12 1,525
574 친구들을 만나고 산책 2000-06-08 1,147
573 올것이 왔군!~ 크크 ^^ 장미정 2000-11-12 1,228
572 (응답)끌려다니는 내성격 싫어 푸른초장 2000-11-12 1,095
571 아!!!내 팔자야~~~~~ pingu.. 2000-11-12 1,177
570 노자이야기보다 변명이 많은 것 같습니다(사라벨님의 노트를 읽고) 잔 다르크 2000-11-11 1,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