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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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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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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599 내 남편은 파파보이...... 다람쥐 2000-11-15 1,292
598 Lea 만나보세요. 겨울여자 2000-11-15 1,050
597 묵상의 아침을 맞이하면서....... 장라윤 2000-07-03 1,125
596 동상이몽 현이 2000-11-15 1,035
595 빈티나는 메주. 화이팅! 오 예~~ 나의복숭 2000-11-15 1,329
594 심동을 보구~~~ 수정 2000-11-14 1,212
593 권해 드리고픈 영화 샤 인~ 이윤이 2000-11-14 1,146
592 남자애환(3)...노래방 편 안진호 2000-11-14 1,665
591 로미님의 글 동감 안진호 2000-11-14 1,186
590 가슴이 울컹 울컹 ...얼굴이 화끈화끈...... 다람쥐 2000-11-14 1,362
589 도루묵을 아시나요 우해옥 2000-11-14 1,060
588 기고만장 유해옥 2000-11-14 1,078
587 참 지식인의 참 삶! 원화윤 2000-08-26 1,025
586 이 방을 사랑하는 이유 (로미님!설명에 감사) 잔 다르크 2000-11-13 1,193
585 싸나이의 생명은 허리라구라? 에궁에궁~ 내 8짜야~~~ 잠만보 2000-11-13 1,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