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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8억원 상당의 아파트를 제공 받는 대가로 이러한 조건을 내새운 시부모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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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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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757 멀고먼 시댁?? dog 2000-09-10 828
756 아들소개)장미님이 알려달라해서~ 울 엄마 잔소리가 평균을 넘는거 같애요 푸른초장 2000-12-05 1,022
755 속초댁의 냄편씹기 속초댁 2000-12-05 959
754 도나르도 마크도나르도.... 요즘 내가 영화 보는 방법 norwa.. 2000-12-05 1,003
753 왜 다들 행복해보이죠? ces37 2000-12-05 882
752 증말 그집 인간들 쥑이고 싶당.. tongb.. 2000-12-05 1,138
751 숱많고, 쌔카맣고, 윤기나며 길따란 것이 부러버? 잠만보(1.. 2000-12-05 1,398
750 악처일기(2) - 칠칠맞은 마누라. 나의복숭 2000-12-05 2,475
749 아줌마에 대한 평을 써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황인영 2000-12-05 1,103
748 저야 물론 아줌마라서 여서 놀아도 이상없지만.......... (1) 모야 2000-12-05 818
747 호박에 줄긋기... 부산에서콜.. 2000-12-04 963
746 존경하는 나의 복숭님, 보이소~~^^* white.. 2000-12-04 896
745 악처일기 (1) 나의복숭 2000-12-04 2,596
744 제목을 바꾼이유. (방귀학 개론 보충설명) 안진호 2000-12-04 913
743 코미디 극장 왕건 yskim 2000-12-03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