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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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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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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539 그 여인의 아름다운밤 ? 프레시오 2000-11-07 1,118
538 그린 마일을 보고 남편에게 물었다. 공주 2000-11-07 1,315
537 푸른초장님~~~나으복숭님, 잔다르크님, 잠만보님..... 장미 2000-11-07 1,246
536 니?신방은 새로 차맀나?? 2탄~~회춘했는 냄새 맡았슴다 잔 다르크 2000-11-07 1,400
535 슈퍼에 간 형제...... (1) 장미 2000-11-07 1,222
534 개$R꽃 안진호 2000-11-07 1,132
533 이젠 시골이 좋아요 심향 2000-11-07 1,070
532 꼬마주부의 글.읽.기//1.손가락 하나 꼬마주부 2000-08-20 1,334
531 아. 음치는 괴로워. 나의복숭 2000-11-07 1,302
530 에어컨의 독백-근질근질하고 찜찜해서 몬살따! 잠만보 2000-11-06 1,289
529 비오늘날 만난 친구들 김효숙 2000-06-29 1,222
528 우찌 생깄을까??? ( 나의복숭님 ) 서 리 2000-11-06 1,423
527 여자의 일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때. . 화양연화 quiza.. 2000-11-06 1,456
526 쓸것은 많으나 손이 따라주질~~~~ 푸른초장 2000-11-06 1,131
525 한판승부 작가님! 청주는 인터넷으로~~~ 푸른초장 2000-11-06 1,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