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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시아버지가 전화도 자주하고 메시지로 매일 자신 일상 사진을 수십장씩 올리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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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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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9205 밝고 당당한 새 둥지를 위하여 bada3.. 2000-05-05 2,540
39204 글을 올릴 시간 .. 99 (1) 행복해 2022-04-29 2,540
39203 [엄니!싸랑해요]-사람의 체온과 부부의 체온*^^* (27) *콜라* 2010-04-30 2,539
39202 직장에서 좌천되었습니다. (14) 저금통 2011-01-26 2,539
39201 운동 11 년차 .. 11 지점 (1) 행복해 2022-04-28 2,536
39200 이젠 ......정말 조용히 살고싶다 2편 (예지몽 이었을까 ??) (30) 헬레네 2010-08-17 2,534
39199 성형수술 부작용 ..... (29) *콜라* 2010-03-09 2,532
39198 사라진 십자수가게 (21) 모란동백 2013-01-30 2,532
39197 4월에. (6) lala4.. 2011-04-12 2,527
39196 엄마를 두고온 실버홈,,,1년만에 가보니!! (8) 푸른하늘꿈 2011-09-05 2,526
39195 나쁜 새끼들을 고발 합니다 . (19) 헬레네 2011-05-24 2,521
39194 김장을 했더니, 속이 후련하다. (22) 살구꽃 2010-11-12 2,521
39193 이 넘의 시엄마, 이 넘의 며느리.... (21) *콜라* 2010-06-30 2,516
39192 천원짜리 기분전환법 (26) 그대향기 2010-08-29 2,515
39191 여자도, 서서, 오줌누면, 좋겠다. (16) 살구꽃 2010-04-27 2,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