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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시아버지가 전화도 자주하고 메시지로 매일 자신 일상 사진을 수십장씩 올리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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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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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9190 셀프. (6) lala4.. 2012-01-12 2,514
39189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20) 바늘 2009-09-15 2,514
39188 미묘한 관계 (7) 수련 2011-10-12 2,514
39187 따~악, 일주일? (28) 며칠,지켜.. 2008-12-15 2,514
39186 나 어떡해~~치매 할머니와 겨루기 중. (40) 그대향기 2010-04-07 2,509
39185 개똥 철학(1) 2000-05-03 2,507
39184 마음. (18) lala4.. 2011-01-10 2,505
39183 놀고 있으니 참 좋다 (35) 바늘 2009-02-06 2,504
39182 옛날 응급실 풍경 (10) - 2025-11-04 2,504
39181 내안의 나 엘리 2000-05-02 2,503
39180 [부부싸움]- 깍두기를 담그며... (28) *콜라* 2010-05-30 2,501
39179 남편이야기 (8) sukje 2011-05-17 2,499
39178 넘치지 말기 ...... (14) 이루나 2012-05-02 2,499
39177 5월에. (10) lala4.. 2011-05-02 2,497
39176 2010년 그 여름(하루 계획) (1) 새봄 2012-01-27 2,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