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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시아버지가 전화도 자주하고 메시지로 매일 자신 일상 사진을 수십장씩 올리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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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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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9175 꿈을 꾸는 아이들 (13) 시냇물 2011-03-28 2,486
39174 '아줌마'의 강석우 연기, 정말 짜증나... 지나가다가 2000-09-19 2,485
39173 겨울맞이. (20) lala4.. 2011-11-22 2,484
39172 루비님!!!! 커다란 행운을 드리고 싶어요 선경 2000-05-06 2,483
39171 부모 노릇은 교과서가 없을까 ? (18) 이루나 2012-11-06 2,480
39170 어머님 전상서 (11) 이루나 2022-04-22 2,479
39169 소통 (20) 아리 2011-09-25 2,479
39168 부부란? (12) 그림이 2012-05-14 2,478
39167 당산동 회고록. (16) lala4.. 2014-02-07 2,476
39166 루비님께 희망을~~~ 박미애 2000-05-06 2,474
39165 경노. (9) lala4.. 2011-11-09 2,474
39164 필리핀을 다녀와서....지금 불행하신지요? (10) 그대향기 2011-11-04 2,473
39163 느낌이 좋아를 보고,,, 칼자루 2000-07-20 2,472
39162 엄마는 딸이 없으니깐 (20) 김효숙 2010-04-22 2,470
39161 선물. (6) lala4.. 2011-03-03 2,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