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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가 전화도 자주하고 메시지로 매일 자신 일상 사진을 수십장씩 올리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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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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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9160 아줌마 닷컴의 위력!! 10주년 축하 축하! (24) *콜라* 2010-04-03 2,467
39159 운동 11 년차 .. 10 지점 (2) 행복해 2022-04-27 2,466
39158 갱년기 우울증 (15) 채송화 2012-11-25 2,463
39157 인생은 소낙비 삶은 꽃구름/김동우 김동우 2012-01-03 2,463
39156 내 자신을 죽이라구? 그건 말 그대로 내가 죽는거야. 심심해 2000-05-05 2,462
39155 광란의 밤 (18) 오월 2008-12-14 2,462
39154 라든지~~~~ (30) 오월 2011-09-22 2,461
39153 악처일기(2) - 칠칠맞은 마누라. 나의복숭 2000-12-05 2,461
39152 낮술 (14) 그대향기 2012-05-23 2,460
39151 나의이혼대장정 마침표 (30) 판도라 2010-02-01 2,457
39150 4월26일-거리마다 흩날리는 벚꽃 사교계여우 2022-04-26 2,456
39149 나의 소중한 팬들에게 (34) 바늘 2006-07-06 2,456
39148 정신병자 또라이좀 처리해 주세요 (6) 살구꽃 2011-03-17 2,453
39147 이 돈 받아도 되는지.... (20) 그대향기 2011-01-12 2,450
39146 언제나 듣기 좋은 말....새댁 (13) 불량주부 2012-12-03 2,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