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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학교의 건강검진 때 상반신을 완전히 노출한 채 검진을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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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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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차림


BY 세번다 2026-07-18

나이가 드니 어디를 옷차림을 좀생각해봅니다
정장류는 이제 거의 입지 않지만 거의 편한차림이지만 나이먹으니 너무 짧은것도 파인것도 대외적인 장소외에는 특히 성당갈때는 못입겠더구요
나중 들려오는 뒷소리들이 많으니까요
예전 성당의 주임 신부님은 여름에 절대 민소매옷 반바지 슬리퍼 금지 겨울에는 후드티 목에 징징 감은 목도리 금지였어요
지금 다니는 성당의 신부님은 그래도 그런소리는 안하지만 다들 알아서 조심하죠
저도 성당갈때는 색깔진한 원색은 안입고 가고 운동화아님 요즘은 샌들은 막힌것으로 신고 가죠
이년전 딸애 병원 입원기간은 병원내에서 슬리퍼 신고있어서 할수없이 슬리퍼 신고 간적은 있었지만
그때만 예외였죠
옷차림,AI로 만든 요 이미지 어떠신가요
오련 이미지로 성당에를 간다면 어떨까요
요 이미지보다 더 달라붙는 원피스이고 샌들은 더 반짝이고 화려하기는 하죠
비가 오려는 흐린날도 항상 양산을 쓰고 다닙니다
통통한 체격이라 달라붙는곳 입음 배가 많이 나와서 울룰불룩 하죠
보통 이런경우 가리는옷을 입을려고 하는데 자신의 몸매에 자신이 있는가봅니다
다른데는 몰라도 성당은 보수적인곳이니 입고 오지말라고 아주 대놓고 주위를 준적 있습니다
이후 조금 신경쓰는가했더니 다시 예전으로 돌아갔네요
그러니 동네에서 뒤에서 수근거리는데도 수근 거리는 사람이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그 사람들은 피할려고 하죠
한번은 착 달라붙는 니트원피스를 입고 다리가 벌어지니 다 보이는데도 에효
성당은 대부분 칠십대 팔십대분들이 많이 다니죠
육십 중반의 제나이도 젊다고 여겨지니까요
그래서 항상 심부름은 당연이 해야하고 어르신들 잘 살피고 다녀야죠
하지만 구역모임에서 그역활을 못하고 옷차림은 튀니 당연 싫어하는 대상이 될수밖에 없는것이죠
거의 왕따같이 구역내에서 있는것을 보고 주의를 주는데도 소용이 없더군요
그래서 이제는 잔소리 안하고 그냥 내비두려고해요
하지만 입에 발린 칭찬은 하고 싶지는 않고 노코멘트인것이죠
정말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기는 한가봐요
같이 모임을 하는 나보다 좀 적은 나이의  사람은 또 뭘 입고 오나 궁금 해진데요 ㅎㅎ
독특함의 재미남을 이런식으로 표현하는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