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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진
조회 : 822
가을아 가지 마
BY 수다
2020-11-11
온천지를 곱디곱게 물들이던
가을이 떠나려 한다.
자기 좀 봐달라고 노랗게 빨갛게
아우성이더니
제대로 눈길 한 번 주지 못했는데
낙엽비를 내리며
떠날 차비를 하고 있다.
그 사이 겨울이 얼굴을 들이밀며
어서어서 방 빼라고 성화다.
가을아!
가지 마
네가 떠나면 춥잖아
추운 건 싫어
가을아!
다음에는 코로나 없는
세상에서 만나자
그때는 빨간 단풍만큼이나
열정적으로 널 사랑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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