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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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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부천댁 2011-11-14

햇살은 푸른잎을 물 들인다.
바람은 물들인 잎을 흔들고,
흔들리는 잎은 내 가슴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킨다.

파문을 잊혀진 님의 얼굴을 그리고,
님의 얼굴은 아련한 추억을 부르고,
아련한 추억은 간절한 그리움을 가져오고,
그리움은 작은 두눈에 이슬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