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아내가 사전 동의 없이 식기세척기를 구입하여 분노한 남편 사건을 보며 이 부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246

가을님


BY 큰마음 2011-09-25

 

울긋불긋 변해가는 잎싸기에

가을님이 오셨구나

세삼쓰레 느껴지네,

 

가을바람 불어오며

낙엽송이 마져 우수수 떨어지니

내 기분 마져 젖어 드네,

 

가을 산속풍경  희한찬란하니

어쩜저리 낭만일까

내눈에 하나 둘씩 찰칵

간직 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