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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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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하루


BY 달꽃 2010-03-03

 

 

바쁜하루

 

예전엔 바빴지

일어나 옷입고 세수하고

           밥먹고 학 교가고

학교에선 공부하고 논다고

           밥먹고 논다고

사회에선 계획하고 일하고

            일하고 만나고

결혼해선 애놓고 산다고

             애키우고 본다고

.............

 

지금 더바쁘지

일어나 창문햇살보며

          떠오른 생각들땜에

밥먹으며 나타난 불평땜에

청소때 시끄러운 부딪힘에

친구만나 숨어있는 질투땜에

저녁엔 다시만난 사랑들땜에

.........이젠 쉬고싶다

그저 바라보며 ,감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