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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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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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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삼행시~~


BY 세공쥬님 2008-09-04

한:한가위가 다가왔구나..

반겨줄 부모님 생각에 마음은 벌~써 고향 집에 가 있는데..

 

가:가벼운 지갑 들고 찾아가는 무거운 발걸음아..

사장님 가불 좀 해 주세요~~아부 떨어 부모님 용돈 드려야지.

 

위:위선같지만 날 기다리시는 울 부모님 생각에

가진거 돈밖에 없다고 큰소리 뻥~뻥 쳐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