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작가

이슈토론
법인카드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 원씩 점심값 결제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96

연꽃잎들의 소리


BY 이 예향 2008-07-29

 

\"이미지를

 

 

   연꽃잎들의 소리

 

                                                           이 예향

 

막혀있는 담을 슬기롭게

모두 다 헐어 버리고

기쁨으로 웃음으로

행복하게 살아가라고

랄랄랄랄 마구 춤을 추는

연꽃잎들의 노래소리

 

어두운 장애로 인해 넘어져 쓰러짐이 없이

아픔의 큰 고통이 없이

안녕히 잘 살아가라고

건강함의 향기를 내 품는

연꽃잎들의 웃음소리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