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상을 처음 받은 날부터 하면 된다 해보자는
희망이 넘치는 큰 기쁨이 차고 넘치다
이 예향(옛 이름 : 이 재원)
따스한 꽃이 피어나는 봄 여왕의 계절인 2008년 5월로 접어들었지
파란 하늘빛이 비춰대는 이 5월부터라도 뭔가 좋은 색다른 일을 하며 제대로 되는 삶은 나에게는 없을까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5월을 시작한지 10여일이 지난 뒤에 내가 지금 머물고 있는 충남 부여군 지체장애인협회에서 전화해 오길 내가 살아온 생활 일기를 써서 갖다 달라고 하기에 내 맘으로는 나 같은 여불비한 머리를 가진 자가 무슨 좋은 글을 잘 쓸까 하면서 그냥 며칠을 걸려 “나의 작은 포부의 날개는”이란 제목을 만들어 가지고 컴퓨터 타자기로 글을 대충 써서 정리를 해보니 약6장의 프린터의 용지로 글이 작성이 되어 부여군 지체장애인협회에 전달을 하고 난 뒤에 며칠이 또 지나자 그 지체장애인협회 주최로 2008년 장애인종합예술제 행사를 2008년 5월 마침을 사흘을 앞둔 5월 29일 목요일에 부여 구드래 광장 내 조각공원 현장에서 직접 글짓기 대회가 있으니 그날에도 꼭 참석을 해서 며칠 전에 써서 낸 글처럼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삶을 현장에서 직접 4시간의 시간을 걸어놓고 원고지에 글을 쓰라해 긴 글을 쓰기 시작을 했는데 글쓰기를 어릴 때부터 좋아해 글을 쓰기는 하나 그저 낙서로 글을 썼다 지웠다 하다가 나이를 점점 먹어가면서 차츰차츰 글을 쓰는 일에 더 관심을 가지고 짧다하는 글인 자작시 짓기만을 열정을 가지고 쓰고는 있으나 긴 글쓰기는 2008년 5월에 “나의 작은 포부의 날개는”이란 제목을 가지고 글을 써서 낸 것과 2008년 5월 29일 부여군 장애인종합예술제 행사 때 처음으로 글을 길게 쓴 것인데 현장에서 직접 글을 약4시간을 걸쳐 글이라고 쓰기도 “나의 작은 포부의 날개는”이란 제목을 가지고 써서 낸 글과 거의 같은 내용으로 그저 내가 어떻게 장애를 입고 성장한 글, 친한 친구 하나없이 외톨이로 학교 다니기 등등 지금까지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가의 내용을 대충 써서 냈는데 그 부여군 장애인종합예술제 행사를 한 뒤 약 10여일이 지난 뒤 전화가 오기에 받아보니 지체장애인협회라면서 축하합니다 부여군 장애인 종합 예술제 글짓기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게 됨을 축하드립니다하는 전화를 받았지
2008년 장애인종합예술제 행사를 한 뒤로 한 달하고 며칠이 지난 뒤에 시상식을 부여군 장애인 종합복지관 지체장애협회 사무실에서 시행을 한다고 해 참석을 해서 최우수의 상장과 부상을 받았는데 상장을 받아본 것은 중학교 3년 개근상과 중학교 졸업장을 받은 후와 몇 년 전에 교회서 신앙생활 잘했다고 공로패로 받아 본 후로 한참만에 받아본 상장이었고 내가 직접 그 무슨 일을 해서 부상으로 받아본 선물은 이번 부여군 장애인종합예술 글짓기 때가 처음이었는데 그 선물은 화장품으로 나에게는 참으로 아주 좋고 좋은 상품이었지
“부여지체장애인협회 주최로 열린 글짓기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게 기도해 주심에 감사합니다”라고 내가 회원으로 가입을 해 자작시를 자주 보내고 있는 다음카페 소속인 “부여시낭송회 ” 정진석 시인 회장님께 시상식 전날 문자를 휴대폰에 띄웠는데 시상식 날 회장님 부부께서는 아주 큰 꽃을 생화로 가지고 와서 최우수상을 받게 된 시인님 축하한다고 하시면서 큰 꽃을 나에게 안겨주셨는데 내 생애 그 누구한테 꽃을 받아보기는 2007년 부여군 장애인 합창공연을 열었을때 “임 보영” 교회 교우님이 작은 꽃다발을 가지고 와서 받아 보았고 아주 큰 꽃을 난생처음 받아본 것은 이번 부여군 장애인 종합 예술제 글짓기로 받은 최우수상을 받는 날에 “부여시낭송회 ” 다음 카페 “정진석 ”시인님께서 주신 꽃다발이었는데 집으로 가서 꽃다발과 상장과 상품을 바라보니 이 내 마음에 들리는 소리가 그 상장과 상품과 꽃은 말하길 “언니 최우수상을 받음을 축하해요 늘 언제나 모든 일에 좋은 쪽으로 승리하고 몸도 맘도 늘 편안히 하늘처럼 푸르고 따뜻하게 우리 상장과 상품과 꽃과 같이 천국의 만나도 사랑의 양식도 배부르게 먹어가며 행복의 나날로 우리 같이 살아요”라고 상장과 상품과 꽃은 내 마음의 가슴에 안겨 들어와 말들을 하기
최우수상을 받은 날 내 본인 이름도 새 이름으로 바꾸는 날이기도 했는데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은 “이 재원”이었는데 내 몸은 여자인데 이름은 남자이름이라서 어려서부터 남자로 착각을 받아오며 살아왔기에 내 이름을 여자이름으로 바꾸고 싶은 마음으로 늘 살아오다가 내가 다니고 있는 교회로 “이 제원” 이란 이름을 가진 남자 교우가 몇 년 전에 내가 다니는 교회로 이사를 왔는데 “이 재원” “이 제원”이란 이름은 글씨로는 각각 다르나 입으로 부르기는 똑같아서 교회서 “이 재원” 집사 “이 제원” 집사 이름을 부르면 두 사람 중 누구를 부르는 것인지 착각을 하기에 그 당시에 부여 사랑의 울타리 장애 신우회(信友會)에서 “예수그리스도의 향기”란 이름을 줄여서 “예향”이란 문예지를 만들고 있었기에 “예향”이란 이름을 머리로 항상 그리고만 있다가 목사님과 성도들이 “이 재원” “이 제원” 같은 이름이라서 두 사람 이름 부르기가 힘들다 하기에 내가 말하길 내 이름은 이제부터는 “이 예향”이라고 부르면 어떠냐고 말하니 그래요 그럽시다 하기에 그때부터 내가 다니는 교회서만은 “이 예향”이란 이름으로 지금까지도 불러오고 있고 세상에서는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 재원”이란 남자 이름으로 계속 사용을 하면서도 마음만으로는 여자이름으로 늘 바꾸고 싶은 심정으로 지내오다가 같은 교회 “이 명희” 교우님이 자신의 아들 이름도 딴 이름으로 바꾸려고 가정법원에 가서 신청을 했다기에 이제부터 내 이름도 “이 재원”은 안녕을 하고 새 이름을 교회서만 쓰고 있는 “이 예향”이란 이름으로 바꾸려고 2008년 4월에 “이 재원”의 이름을 여성의 이름으로 성은 그냥 이 씨로 하고 뒤의 두 글자의 이름만은 한문은 없이 순 우리말로 “예향”으로 바꾸려고 법원에 가서 이름 바꾸는 이유의 내용을 써서 주고 기다리길 두어달 며칠이 지난 뒤에 이름교체가 잘 됐으니 거주지 읍면동사무소에 가서 신고하라고 등기가 왔기에 글짓기 시상식 날에 부여읍사무소에 가서 이름교체 신고를 해 글짓기 시상식을 하는 날부터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 “이 재원”은 호적에서도 작별의 인사를 하고 새 이름 “이 예향”으로 새롭게 선을 보인 내 생애에 있어 처음으로 최우수상을 받은 날은 복에 복이 마구 쏟아진 기쁨의 날이었는데 그 “예향”이란 이름의 뜻은 예수그리스도의 사랑 향기를 닮아가고 예쁜 꽃처럼 아름다운 향(香)을 내 품으며 예술로 천하 만물을 희망차게 향수(享受) 한다는 세가지 내용으로 새 이름을 만들기를 했지
최우수상으로 받은 상품인 화장품과 상장과 꽃은 정말로 나의 다정한 친구들이 되었지
최우수상을 받은 뒤로 나는 그 다정한 세 친구의 이름들을 지었는데 화장품의 이름을 “예아” 라고 이름을 지었는데 그 “예아”의 이름 뜻은 “예수님의 기적축복과 미모가 있는 아멘의 친구”라는 뜻이고, 상장의 이름은 “예능”이라고 지었는데 그 뜻은 “예쁜 사랑과 행복과 기쁨이 넘치는 아름다운 능력이 많은 내 친구”, 꽃다발의 이름은 “예친”으로 “예술가의 활기가 있고 즐거움이 있는 친밀한 친구” 란 뜻으로 이름을 지어 지금도 부르고 있지
친구 “예아“는 예수님처럼 내 얼굴을 아주 어여뿐 미인이 되게 해준다면서 이 내 얼굴을 아주 청결하게 샤워를 해주는 내 짝이 되어 이 못난이를 결혼을 하는 새 신부의 모습으로 아름답게 바꿔주었는데 ”예아“가 해준 환한 모양을 하고 밖에 나가보니 많은 분들은 아주 화장을 어떻게 그렇게 예쁘게 했냐고 묻기에 나는 나의 다정한 친구 ”예아“가 만들어 주었다고 말하니 ”예아“는 참 예쁜 애인가 보다 말들을 하고, ”예능“이는 기도와 하나님 말씀속의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무슨 일이든지 하면되니 힘내서 하라고 용기를 주는 힘센 친구 “예능” 이가 되어주고 있고, “예친”이가는 힘을 주어 말하길 언제 어디서나 아픔의 어둠이 없이 상쾌하게 밝은 해처럼 환하게 하는 일에 만사가 항상 형통하며 웃음의 냄새를 풍겨주는 일로 뛰라고 밀어주는 ”예친\"이
2008년 부여군 장애인 종합 예술제 글짓기 대회에서 최우수 수상 선물로 받은 화장품 “예아”와 상장 “예능”과 꽃 “예친”을 바라보며 지금 나 “이 예향”은 오늘도 하면된다는 희망이 넘치는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이 차고 넘치고 넘치는 웃음으로 살아가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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